첫발딛기
    이 름 : 황세희 등록일 : 2008-03-19
    이메일 : hwang3200@hotmail.com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저는 엄마를 따라서 절에 가끔 다녔지만 그냥 몸만 다녔을뿐
부처님에관한 아무것도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여래사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부처님에 뜻을 조금이남아 전해들을 수 있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끄럽지 않은 불자가 되려고 절을 다니려고 한다면 어떻게 첫발을 딛어야 할까요?
막현히 가고 싶을때만 들르게 된다면 지난날들과 진배없어
고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