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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엄마를 따라서 절에 가끔 다녔지만 그냥 몸만 다녔을뿐 부처님에관한 아무것도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여래사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부처님에 뜻을 조금이남아 전해들을 수 있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끄럽지 않은 불자가 되려고 절을 다니려고 한다면 어떻게 첫발을 딛어야 할까요? 막현히 가고 싶을때만 들르게 된다면 지난날들과 진배없어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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