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쓰기
글쓴이
제 목
이메일
답변쓰기
---------- 황세희 님이 작성한 원본 ---------- 안녕하세요? 저는 엄마를 따라서 절에 가끔 다녔지만 그냥 몸만 다녔을뿐 부처님에관한 아무것도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여래사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부처님에 뜻을 조금이남아 전해들을 수 있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끄럽지 않은 불자가 되려고 절을 다니려고 한다면 어떻게 첫발을 딛어야 할까요? 막현히 가고 싶을때만 들르게 된다면 지난날들과 진배없어 고민하고 있습니다.
HTML
텍스트(기본)
HTML태그 포함
등록글
이미지에 적힌 글을 적으세요
자료첨부
첨부파일이름
*이미지 성격에 맞는 단어를 적으세요 예)불교대학 몇기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