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행 보살님 감사합니다
    이 름 : 이 보현 등록일 : 20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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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을 잊을수가 있습니까요~~^^
세세생생 보살의 길을 걸어가지이다

---------- 선정행 님이 작성한 원본 ----------


감사 합니다
이보현 거사님 건안하신지요?
오랫동안 안보이셔서 여래사를 잊으셨는줄 알았습니다
더위가 몸을 괴롭게 합니다
지면상으로나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
나무비로자나불 선정행 합장

---------- 이 보현 님이 작성한 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