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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을 잊을수가 있습니까요~~^^ 세세생생 보살의 길을 걸어가지이다 ---------- 선정행 님이 작성한 원본 ---------- 감사 합니다 이보현 거사님 건안하신지요? 오랫동안 안보이셔서 여래사를 잊으셨는줄 알았습니다 더위가 몸을 괴롭게 합니다 지면상으로나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 나무비로자나불 선정행 합장 ---------- 이 보현 님이 작성한 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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