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불자 한 부처님 모시 기를 서원하여 만 부처 님을 모신 곳이다.

삼존불을 모시고 관세음, 대세지, 문수, 보현 4보살과 그 뒤에 53선지식과 사성제· 팔정도, 십이연기의 순으로 일만 부처님을 모셨다.

만불전 450평의 법당은 신심이 피어나는 부처님의 영산회상으로 천상에서 내리는 음악처럼 5층 인등기도 참회실에서 법회 때마다 음성공양을 하는 붓다합창단이 있어 더욱 좋은 곳이다.

   
   
     
 

아미타불(阿彌陀佛)의 오른쪽에 협시(脇侍)하는 보살. 협시보살 ·대세 ·세지(勢志) ·득대세지(得大勢志)보살 등으로도 불린다.

마하살타마바라발다(摩訶薩馱摩婆羅鉢多) · 마하나발(摩訶那鉢) 등으로 음사하며, 왼쪽의 협시불인 관세음보살과 함께 아미타삼존불(三尊佛)을 이룬다. 서방 극락세계에 있는 지혜 및 광명이 으뜸인 보살이다.

《관무량수경(觀無量壽經)》에는 지혜의 빛으로 널리 중생을 비추어 삼도(三途)를 떠나 무상(無上)한 힘을 얻게 하고, 발을 디디면 삼천세계와 마군(魔軍)을 항복시키는 큰 위세가 있다고 하였다. 그 형상은 정수리에 보병(寶甁)을 이고 천관(天冠)을 썼으며, 염불하는 수행자를 맞을 때는 항상 합장하는 모습이다.

 
불교의 교주로 제불보살님 가운데 인간세에 태어나셔서 인간세에서 성불 하신 부처님이다.
 
부처님의 청정법신을 나타내는 칭호로써 비로자나는 태양의 뜻으로 부처님의 지혜가 크고 넓기가 끝이 없고, 무량겁을 거쳐 갈고 닦은 공덕으로 깨달음을 이루신 것을 나타낸 법신(法身) 부처님이시다.
 
부처님의 원만 보신을 나타내는 칭호이다.
 

대세지보살과 함께 아미타 부처님의 협시보살이다. 자비로 중생을 구제하는 것을 본원으로 하시어, 어려움에 부딪친 중생이 명호를 염(念)하기만 하면 보살은 즉시 그 소리를 관(觀)하여 나 아 가 구해 주시기 때문에 관세음 이라 한다.

《법화경》 〈보문품〉에, "관세음보살은 어려움에 처한 중생이 일심으로 명호를 염하면 즉시 그 소리를 관하여 듣고서 어려움에서 벗어나도록 이끌어 주신다. 만약 중생이 원하는 것이 있으면 소원을 들어 주시는 등 사 바 세계의 중생을 이롭게 하신다."하였다.

 

보현보살은 덕(德)을 상징하는 보살로 덕이란 바른 길을 충실히 행(行)할 때 나타나는 것이다. 보현은 항상 실천하고자 하는 소원 10가지를 스스로 닦고 있었다.

이는 구도자로서 자기가 이루어야 할 실천의 중요한 덕목이니 화엄경에 "덕이 법계(法界)에 두루 미치니 이를 보(普)라 하고, 선을 행함에 지극히 순리를 자연스럽게 하니 이를 현(賢)이라 한다."고 했다.

 

대승보살로 문수사리(文殊師利) · 만수시리(滿殊尸利) 또는 만수실리(曼殊室利) 등으로도 음역된다. 문수와 만수는 묘(妙)의 뜻이고, 사리 · 실리는 두(頭) · 덕(德) · 길상(吉祥)의 뜻이므로 지혜가 뛰어난 공덕이라는 말이 된다.

보현보살과 짝하여 석가모니불의 보처로서 왼쪽에 자리하여 지혜를 맡고있다. 이 보살은 석존의 교화를 돕기 위하여 일시적인 권현(權現)으로 보살의 자리에 있다고도 한다.

     
 


인등기도 참회실은 불자들의 발원이 함께 하는 곳이다.

인등은 불전에 등불을 켜는 것을 말하며 장등이라고도 한다. 석존 당시 가난한 여인 난타가 부처님께 정성으로 공양한 작은 등이 많은 왕공 대신이나 거부장자의 큰 등보다도 더욱 밝게 빛나며 끝까지 꺼지지 않는데 연유하며 기쁜 마음으로 발원하여 마음의 등불을 켜듯 부처님 전에 등을 밝히는 곳이다.

인등실은 여래사의 대법당인 만불보전의 2층이라 할 수 있는데 형태로 보면 법당의 좌측,우측 그리고 뒤쪽으로 'ㄷ자'의 모양을 하고 있다.

인등을 켜서 보관하는 곳으로 법회나 그외 행사시 여래사 합창단이 음성공양을 하는 곳으로도 사용된다.

 
     
 

지장보살은 도리천에서 석존의 부촉을 받고 매일 새벽 항하사(恒河沙)에서 선정(禪定)에 들어 중생의 갖가지 근기를 관찰하고 육도중생을 교화하는 대비보살이며 자비와 연민의 크나큰 원을 펴시는 보살님이다.

한 지장보살은 지옥문 앞에서 자비의 눈물로써 중생을 교화하는 보살이며 아미타불은 서방(西方) 정토(淨土)의 교주(敎主)이시다.

     
 

3층에 자리한 반야샘터는 모든 사물의 도리를 분명히 꿰뚫어 보는 지혜의 샘터라는 의미의 장소로 10여 가지의 전통차를 준비하여 도반과 함께 다담(茶談)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이 함께하는 곳이다.

     
 
     
 


청소년 회관은 면적 95평 좌석 260석으로 다목적 세미나실의 형태로 천장과 벽면의 페브릭 방음설계와 빔프로젝트 전동스크린, 전자칠판 Wireless Mic시스템의 음향설비 그리고 디지털캠코더가 설치된 최첨단 목적공간이라 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주로 불교교양대학 강의, 경전반 강의 그리고 어린이법회 의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그외의 시간을 이용하여 다양한 발표회와 시사회, 회의 그리고 예식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연 있는 선남선녀들의 좋은 짝을 찾아 맺어주는 전문적인 결혼상담과 더불어 여래사사에서 거행하는 결혼식 행사진행을 도와준다.

     
 

여래사 1층에 자리한 부다TV는 “사이버 부처님 세상”이란 모토로 출발해 자비를 실천하는 방송, 시대와 함께하는 방송, 미래를 밝혀주는 방송을 지향합니다. BTV는 부처님의 자비사상에 입각한 대승불교의 정신을 인터넷이라는 사이버 매개체를 통하여 실천하고 새로운 세대인 네티즌들에게 불교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책과 함께하는 생활은 참으로 아름답다. 지하 1층에 위치한 구룡 서점은 불교용품 및 서적 등을 판매하고 있다.

     
 
소극장은 면적 83평, 좌석 215석으로 벽면의 페브릭 방음설계와 액정프로젝트, 전동스크린, 조명용 전동Bar, 첨단 조명장치 및 콘솔, 12채널 Wireless Mic시스템 및 24채널 콘솔, VCR, DVD등의 음향설비 그리고 디지털캠코더가 설치된 다기능 공연장으로 부속시설로는 출연자 대기실 겸 분장실과 매표소, 공연연습실 등이 있다.

현재 뮤지컬극단 신씨뮤지컬컴퍼니의 뮤지컬전용극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그외 연극 및 발표회 그리고 TV프로그램 촬용장 등으로 이용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