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많으신 분들 덕분에 안정이 꼭 됩니다
    이 름 : 여래사는 최고 등록일 :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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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사 신도 입니다 올해 5월 11일에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요 며칠 전에 그 분이 등기로
편지를 저희에게 보내셨는데 그 분이 계시는 그 절은 제대로 알고보면 정법 절이 아닌 절같이 느껴집니다 저희 뿐만 아니라 그 절의 다른 신도 분들도 그 분 때문에 무척 많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 분은 1934년생 노보살님이신데 너무나도 본인만 아는 사나운 분이시거든요 저희 집에와서 왜 절에 안다니냐고 안하무인격으로 소란을 떨까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다른 신도 분들에게도 악담도 많이 하셨던 것으로 기억 됩니다 조계종에 문의하면 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주위를 또 시끄럽게 만들 것이 뻔한데요 아무때나 저희 집에 오신다고 편지를 쓰신것 같은데요 또 그 분은 대화가 절대 통하지 않는 분입니다 그 분은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해야 될까요? 글 내용이 좀 그래서 답변은 안해주셔도 됩니다 우선 많은 분들께서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꼭 안정이 됩니다 모든 분들 대단히 고맙습니다 모든 분들 꼭 100세이상 꼭 건강하세요
PS) 그 분은 몇 년전에 화엄성중님께서 그 분을 혼내셔서 그런지 병원에서 그 분은 머리수술 받으실때도 소란을 피워서 거기계신 분들이 손인지 어디를 끈으로 고정했다고 제가 들은 것 같습니다 안하무인 그 분은 스토커 스토커 같기도 합니다 저희 어머니와 다른 신도 분들은 그 분의 얼굴조차 굉장히 보기 싫어하실 정도 입니다 화엄성중님들께서 저희 집에 그 분만 안오시게 꼭 도와주세요 그 분은 복수심도 아주 강하신 것 같습니다 결국은 거룩하신 부처님과 모든 분들 덕분에 모든 게 꼭 아주 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