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래사 제29기 불교대학 입학생들은 복이 많으시네. ^^
    이 름 : 보리행 등록일 :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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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통도사 일산포교당 여래사 불교대학 제29기
9월1일(목) 개강하다】


“부처님 품안 따뜻한 가정“을 발원하여 도심 속의 생활불교를 일구어 가는
대한불교 조계종 통도사 일산포교당 여래사 불교대학 제29기가 9월1일(목)
개강하여 약 4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세속을 살아 가다보면 때론 힘들고 고난이 닥아올때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워 익혀 실천하니 기쁘고 행복 하더이다. ^^
여래사 29기 불교대학 입학생들은 참으로 복이 많은것 같네요


회주 정우 큰스님께서 불지종가 영축총림 주지소임 원만히 마치시고
바쁜 와중에도 님들 위해 불법 전하심에.. 이번 학기에 인연 된 입학생들은
위없는 행복한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불교신앙은 '행주좌와 어묵동정'인 자기행위의 힘을 믿고, '심즉불'인 자기 마음을 믿는 것.
자신의 부처가 되고자 우선 불·법·승 삼보를 믿는 것.
의타성을 가진 타율적인 종교가 아닌 자신에게서 힘을 찾는 자율적인 종교.


중생의 본성은 업장에 얽혀 있다.
업장을 해탈하고 나면 스스로 광명의 길을 창조할 수 있으며.
업장이 되는 것은 바로 자기 행위를 바로 하고 못하는 데 있다.
즉 몸으로 짓는 살생, 도둑질, 음행, 악구, 기어, 양설 등의 행위와
마음으로 짓는 탐심, 진심, 치심 등으로
일어나는 행위가 자성자리를 얽어매는 업장이 되는 것이다.


업장을 벗어나려면 스스로 모든 행위에서 지은 잘못된 허물을 늘 참회하고
선업을 짓고 본성을 밝히는 마음공부를 쉬지 않고 늘 닦아야 한다.
불교의 목적은 일체중생이 다 함께 성불이 목적이며, 가장 평화로운 종교임을 알게 될것임


이차 인연 공덕으로 두루 권선 동참하여 열심히 정진하여
모든 이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줄수있는 대승 불자가 되길 기원올리며....


여래사 29기 불교대학 입학생 여러분들!
정법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른 깨달음 이루소서... 축하합니다.


나무 관세음 보살!
마하반야 바라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