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현 보살님 보셔요
    이 름 : 선정행 등록일 : 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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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현 보살님 추운 겨울 고뿔은 안걸리셨는지요?
꾸벅!
늘 보살님의 글을 읽고 접합니다.
제 글에 응원의 글도,축하와 격려의 글도 주십니다.
제게 많은 마음을 써주시는데 전 보살님 글에 답을 할 용기를
내지 못했습니다.
보살님!
전 심신이 깊지도 안습니다.
보살도 아닙니다.
그냥 불자일 뿐입니다.
어느 여행 동호회때처럼 제가 아이들과 주변 사람들과 격으면서
느끼는 일들을 솜씨 없는 글로 옮길 뿐입니다.
보살은 많은 계를 지켜야 하고 행하여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팔정도를 생활화 하면서 사성제와 연기법을 이해하여야 하고, 기도도
열심히 해야 하는데 전 그리 못하고 있습니다,3916
스님들께서 주시는 <화두>를 받고 이해할줄도 모릅니다.
이제 겨우 삼보귀이 하는 법과 부처님 법을 아주 조금씩 알아 가고 있는
중생일 뿐 입니다.
보살님!
감사 합니다.
고맙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