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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고등학생이 되고 첫 생일날! |
| 이 름 : 이보현 |
등록일 : 2013-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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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착하고 지혜가득한 이쁜 여고생이네요 몸소 보살행을 보여주는 한 윤미 학생...넘 이뽀요 ^^ 선지식은 배움이 높은 분이 아니라 실생활에 행원을 하는 분이 참 불자이겠죠 타의 모범인 학생이여서 늘~~ 좋은일 가득할 것 이구요 꿈이 의사!!! 꼭 이루어 지길 기원드립니다
아참~~ 아랫 염주이야기 답글에 선정행 보살님께서 여래사 방문하라고 했는데 인연이 된다면 뵙겠습니다 ^&^ 부처님 품안에서 행복한 가정이길 염원드립니다.
---------- 한윤미 님이 작성한 원본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7살 되는 여고생 입니다! 선정행 보살님 딸 이구요^^ 저는 방학중 항상 생일을 맞이 합니다! 올해는 고등학교 올라 오고 처음 맞는 생일 입니다! 엄마를 따라 선혈에 집을 갈때면 부러웠습니다! 엄마가... 그리고 하고 싶었습니다! 헌혈을.... 헌혈은 일석이조로 남을 도울수 있습니다! 한번은 나의 작은 혈액으로 다른 한번은 헌헐카드로 입니다! 제게도 좋은 것이 무료 건강 검진과 헌혈 하러 가면 무료 간식을 줍니다! 헤 헤~ 헌혈을 하고 싶은데도 나이가 어려서 매번 퇴짜를 맞았습니다! 열일곱번째 생일인 날부터 기다렸습니다! 생일날 남을 위해 나의 작은 것을 나눠 주다는거 멋있는 일이잖아요! 오늘을 위해 두달전부터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도 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샤워도 했습니다! 점심때쯤 스님과 보살님과 대화중인 엄마를 졸라 헌혈에 집에 갔습니다! 다행이 무사히 문진과 기본 검사를 통과 했습니다! 320cc! 작은 봉지 않에 들어 있는 내 몸속의 혈액이 다른 사람을 살릴수 있다는게 신비로웠습니다! 너무 작은 양을 보시 하는듯 해서 미안 하기도 읬습니다! 제 꿈이 의사 입니다! 남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한국의 유의태<허준 스승>, 스페인의 닥터 노먼 베쑨 처럼 병과 환자의 마음과. 그 사회까지 치료 할수 있는 의사가 되는게 제 꿈 입니다! 오늘 제가 한일은 그 꿈을 위한 첫 걸음 입니다! 보살님,거사님 저 착하죠? 헤헤~ 더위에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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