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경+가피
    이 름 : 문담, 하장춘 등록일 : 2005-02-20
    이메일 : haajc2002@yahoo.co.kr 첨부파일 :
 

종범 스님 법문을 듣고, 여래사 가족법회 호중들은 환희와 참회의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일주문을 나섰습니다.

부처님께서 번뇌와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수행의 길을 걸으셨다가 깨달음에
이르시어 비로소 번뇌와 고통에서 벗어나시어 3칠일 동안을 가만히 계시면서
保護任持 하시었다고 종범스님께서 설 하셨습니다.

우리들은 禮敬으로 加被를 입어 깨달음에 이르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경은 예배와 기도와 참선과 참회와 공경함을 간절하게 오래도록 계속적으로
하는 것 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예경으로 해서 수행이 깊어지면서 스스로가 변화하여 깨달음,즉 正見에
이르는 것을 깨달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깨달음에 이른다면, 얼마 동안일지 모르지만, 보호임지하여 이웃에 교화
하시는 길을 걸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또한 부처님의 길인 것이지요.

오늘 종범스님 제자로 보이는 비구니스님의 아동보육교사 자격증 취득교육원
에 관한 설명을 종범스님 법문이 있으신 직후에 들었기에 아주 믿음성있게
받아 들였습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여래 거사림회 하 장 춘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