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신년하례다녀오면서 금와보살 친견하고
    이 름 : 여래 사무장 등록일 : 2005-03-09
    이메일 : 첨부파일 :
 
사자평 넓은 이마 삼매에 들고
넓은 자락 치마폭같은 영취산 좌정에 들어
그너른 불도량
발걸음 닳는곳 부처님 아니계신곳 없으시고
자리 펴고 앉은곳마다
역대 조사 숨쉬드니
중생교화 자장스님
한손가락 법력으로
금와보살 나투시니
천년지나 신심으로
친견하는 우리불자
큰스님 가르침을 가슴으로 새겨들어
힘든 걸음 자욱마다 관음보살 되내이고
땀방울 떨치듯 세속번뇌 떨쳐야만
금와보살 형형한 눈빛 친견할수 있다하니
천년세월 흘러내리는 냇물소리처럼
놓지말고 염불하세 나무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