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동냥으로 주워들은 것은 있어서
    이 름 : 지나가다 등록일 : 20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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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쭙잖은 경구 들먹이는 절밥은 오래 먹었으나 제대로 공부도 안되고
그저 되는대로 본능대로 살다가 중년이 됨에 제대로 하는 하는 일도 없고 주변의 관심은 적어지니 절에 가면 자식과 남편에게 복이 내릴까, 인생의 꽃이 필까 기대하며 염주 굴려대며 불자입네 하는......
뭐 제대로 아는 것이나 본 것이 있어야 댓글도 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