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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체대비사상 |
| 이 름 : 一行 |
등록일 : 2007-01-14 |
| 이메일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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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전 ~하옵시고.
불구소생들이 흔하게 ~접하는 합장반배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합장반배는 스님네들 그리고 재가자들 끼리도 처음 ~접하는 불가식 인사법이다.
대다수 많은 분들 아니~ 거의다 심지어는 종단 종의회때 스님네들 삼보전~
~예를 갖출때도 그렇게 하는 사진을 보았다.
대다수 아시다시피 합장이란 부처님과 자신과의 합일~을 의미한다.
더 정확히는 법신생명과 자신의 진실생명 즉 무한생명과의 일심동체을 의미한다.
그것은 원래부터 ~아닌것을 새롭게 ~합일~한다라는 기준은 아니고.
원래부터 합일~되었는것을 재조명하는 의미이다.
합장을 하고 반배를 하는 포지션에는 다양한 각색의 제슈처가 나온다.
반배란? 허리를 90도 구부리는 의미는 아니다. 허리를 90도 구부리면
반배란 의미가 성립이 안된다.
다만~큰스님들이나 아주 오랜만에 ~뵙는 수행 상대자 또한 반가움에~접하는
스승들에게 그렇게 90도로 구부려~`예를 표할수있다.
가끔씩이나 자주 ~`접하는 수행자 그리고 재가자들 에게는 ...
일본식 문화적 잔재인 허리를 90도 구부리는 그 자체 보다는...
그 다음 행위적 의미선에서 모두들 크나큰~실수들을 보인다.
합장을 한 양손~끝이 상대를 향한 비수로~`비춰진다.
~~비수로 비춰지지 않을려면 양쪽 팔꿈치에 스스로 힘을 줘야한다.
자그시~벌리는 힘으로...
그래야만 양손끝이 상대를 향한 비수가.....되지않는다.
불교의 핵심적 사상이나 그 모든것의 전달사항이 이도와~
중국을 거쳐서 우리네에게 들어와서
약~2천여년 지나가도록.... 우리는 우리네~``습의로써 변형되게
뿌리를 생성시켰다. 중국도.....격의불교란?
그 결과 합장이란? 반배조차도 이렇게 비정법이 정법으로 탈~`바꿈되는...
스님네들 조차 ~`편할대로 그렇게 포지션을 보이니까 재가자들도 응당~
그것이 정법인양 그렇게 의미없이 ~~~行~~~`하고있다.
허리를 90도 구부리는 형태는 과거 일본식 식민지 시절의 특유의 문화적
자세가 각인되어 학교나 기타~사회구석~구석에 자리를 잡는....
마치~우린네들께 하나의 습의로~~~뿌리를 내리는 결과물~중에 하나를
만들었다. 이러함의 자체가 긍정이다~부정이다~ 라는 것을 피력하는것이
아니라... 불가식 인사법과 맞물려~ 합장반배와?....
하나에 작품적 습의를 각인시켰는데 그것이 오늘날 절집의 대다수...
분들의 뇌리에 각인되어 흐르고있다는 사실이다.
합장이란 양손끝의 ....비수는 아무런 의미없이 허리~90도란 의미만
상대에게 전달하는 ~습의적 형태를 만들어냈고 그것이 마치~~~
정법인양.....스님네들 중에도 그것이 마치~ 그렇게 인사받는것이 정법인양~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실 재가자들 끼리는 허리90도란~ 의미는 존재하지 않는다.
허리90도는 상대가 수행자들의 의미이다.
대다수 신도들이 그렇게 인사를 해도 정법과 비정법의 기준의 고리~~끈은
수행자라면 스스로 마음속에 설정이 되어야한다.
그 끈을 놓치고 생활하는 수행자라면 이미~ 수행자로써 포지션은
지나갔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수억천분의 법문을 ~`설하시고 보시바라밀을 아무리~~行~~하여도
그것은 껍데기에 지나지 않는다.
스스로 상대에게 아무런 ~`소위 마음의 끈이 없이 행해지는 가벼움의
인사표시가 비수인지 아니면....제대로하는 인사법인지 ....허리만 무조건
구부리는 형태라면 ......스스로의 신행형태도 포지션에 벗어난~것이다.
반배란 의미는 앞서 피력했듯이 허리~90도를 의미하지않는다.
허리~~15도에서~25도선=== 이면 반배의 의미이다.
일본식으로 상대를 높이 ~`받드는 90도~인사법은
합장반배의 인사법 속에.......삽입하는 것은 .........마치~
불교를 일본식으로 접목시켜 일본을 위해서 불교가 존재하는 ...그러한
~~뉘앙스를 만들어서는 .... 정법이라고 정의할수없다.
한국 불교의 종갓집이라는 조계종이 일본식 불교의 산실인...SGI 를 향하여
이단이네~`삼단이네~ 기독교식 표현법으로 부르짖을 자격또한 없는것이다.
자신이 저지르면 로멘스요. 남이 저지르면 불륜이라는 이러한....
자각증세 속에서는 남은 고사~하고 스스로 자타일시 성불도란.....
내생에 흐르는 시간속에서도 참으로``요원한........희망사항이다.
모든 제불보살님들의 고취된 사상이 이타심이다.
왜?.........이타심인가 라는 의구심을 스스로가.......스스로에게
자문할 여력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사실......
법당을 드나들고 열시미 ~ 신행생활 하여도 그것은 이생에서의 필요한
소원성취의 개념으로 저축이 될것이다.
하나의 방편적 근기~~목적을 항~해하는 과정의 수단적~~제슈처로~~
한국불교는 영원히 그렇게 존재하고.......
부처님도 그렇게 인식하고 있을것이다.
부처나 보살~마하살들의 의지적 상징물들이 그렇게 인식~한다라는
자체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고......문제는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탐구하고 찾아가는 ~~~~여정에 크나큰~~
장애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어디~합장반배의 의미만 그럴까?
불교의 논리적 빈틈없는 합리성과 논리력이 실행으로 건너~`뛰지 못하고
논리로만 존재하는 1700백년 우리네 불교역사에 ....그러한...
세월이 허송세월이 아니라......
우리네 ~습의적 행태및 형태적 근기들이 그렇게 생성해낸.....
원인론 이라면 해답이 맞다고 해야할까??
기독교식으로 형이상학적 존재적 가치관이 그렇게 프로그램을 ~~~쨔사~~~
~~~라는 논리는 불교식으로는 분명코~~~아니다.
불교는 스스로란? 전제를 첫번째로 ....그리고 마지막도 스스로란 전제를
들고있다.
스스로 터울의 라인===선을 만들고 스스로 그 터`울의 라인===선에
족쇄가되어 스스로란??? 개념체의 존재적 가치관이...
극락과 지옥을 그리고 세우고 영화편집을 하고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다음생의 모든 사람들의 형태적 근기로 극락과 지옥대로 그렇게....
흐른다는 것이다. 스스로 각본한 대로.........^0^..........
믿거나~~`말거나~~^^*
오늘날 사회단체 특히 종교단체에서 상대을볼때 ... 자신의 존재적 가치관에게
어떤 영양적 가치관이 있을까. 어떻게하면 영양을 흡수할까?
~`하는 의미적 잣대로만 생각한다는 사실이다.
여름철 무더위에 어떻게하면 시원한 음료수를 자신의 손도~사용하지않고
드링킹~`할수있을까 하는 생각에만 고취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형태적 흐름의 현실속에서 오히려~ 이타심이 어쩌구~저쩌구~
하는것은 그 자체가 소모성인지 모른다. 어리석고 밑빠진독에~물을붙는~형태
그러나 이것을 상기하라........
인간은 누구나 몸덩어리를 벗는다는 사실를..........
몸덩어리를 벗지않고 서구의 전설속에서 아니... 실제적 신화속에서
존재하는 드랴큐라 같이 몇백년을 존재하여 덩어리로 존재하는....
그러한 존재라면 다~소의 위안은 될것이다.
그 역시 언젠가는 몸덩어리를 벗는다는 사실이다.
우리네가 살고있는 세상의 시각이 .... 다른세상에서는
전~혀다른 시각이 흐른다는 사실이다.
백년이 하루같이 천년이 하루같이
1만년이 단~몇칠같이......
시각의 개념이 틀리다는 사실에.......
우리는 모르고 지내는것이 어쩌면~ 행복이라고 자찬할것이다.
열시미~`노력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한테는 신실된 인식력이 존재한다.
그렇지않고 말~로만 살아가는 삶`들에게는 이렇듯`
상대를 볼때 영양가만 생각하고있다.
어떻게하면 시원한 음료수를 손도 거치지않고~~목마른 목구멍에~
~`집어 넣을수 있을까~~~??? 라고........생각만 하고있다.
어떻게하면 돈이란?........수단적 매개체로 좀더~ 끌어들일수 있을까?....라고
생각만 하고있다.
차라리 모르면 얼마나 행복할까?...........이러함의..........현실에............^^
그러나 불평하지말라
몸덩어리는 언제가 적지않은 시각에 벗는다는 사실이다.
..............누가????????
누구에게나.........^^
벗을때 얼마나 무거울까 얼마나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을까
자로고 불가의 지혜로움이란 언어체는 이러한 위험적`수단 개체들을
~~`피해 가는것이 바로 지혜로움 이라고한다.
복덕과 지혜로움 ......
오늘날 첨단세상에서 세상의 현 주소가 바로 이러한 위험스러움에...
노출되어 수행을 요구하고 요구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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