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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며 살자. |
| 이 름 : 성민 |
등록일 : 2008-05-16 |
| 이메일 : changcity@hanmail.net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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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며 살자.
어리석은 사람은 한평생 다하도록 어진사람을 가까이 섬기어도 참다운 진리를 알지 못 한다 숟가락이 국 맛을 모르듯이.
지혜로운 사람은 잠깐만이라도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기면 곧 참된 진리를 바로 안다 마치 혀가 국 맛을 알듯이.
많이 들어보고 읽어본 것이죠? 사람이 사람과 함께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마음을 다스리는 공부를 하면서 정진하고 있습니다. 물론 본인이 알면서 하는 경우도 있겠고,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서 하는 경우도 있겠죠. 그래도 중요한 것은 삶을 어떻게 변화해 가느냐가 중요합니다.
현재의 삶을 그대로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후퇴를 할 것인가? 이것도 아니면 더 나아갈 것인가? 여기에서 제일은 더 나아가는 것이겠죠. 우리 조금만 마음을 내어 나아가도록 합시다. 지금 이순간 많은 생각과 많은 일들이 일어나지만, 이것이 나의 인생을 바꿀 수 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나아갑시다. 제불보살님을 의지해서 내가 어떤 인연을 맺고 어떻게 해가고 있는지 생각하면 답도 조금은 쉽게 찾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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