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께 봉사하는 참된 봉사자의 자세....
    이 름 : 여래사 불자 등록일 : 20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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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봉사자는 말없이 진리 안에서 묵묵히 봉사해야 합니다.

말 많이 하는 사람은 진정한 봉사자가 될 수 없습니다. 봉사의 보람과 기쁨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라면, 조그만 꼬투라기라도 잡아서 물어 뜯으려하는 사람들의 소리에

일일이 귀를 기울이고 신경을 쓰면 신심과 봉사의 마음이 상하게 됩니다.

진정으로 봉사하는 불자는 오직 자기일에 충실하고 그 일을 위해서만 힘을 써야합니다.

" 참된 봉사는 정신에 있지 형식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 참된 봉사는 가식적이고 외형적인 행위가 절대 아닙니다."

혹 내가 하는 의욕이 도움을 주기 보다는 주변에 상처를 주는 것은 아닌지?

부처님을 등에 업고 공덕을 쌓는다는 명분으로 스스로 자위하거나 자신의 욕심을

위해 봉사아닌 봉사를 하고 있지는 아닌지?... 자신의 마음을 잘 살펴봐야 참된 봉사자고

진정한 불자입니다... 나무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