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얼굴이 공양이라고 했습니다.
    이 름 : 어린이 법회 등록일 : 2011-04-17
    이메일 : 첨부파일 :
 
오늘은 여래사를 다닌지 10년만에 참으로 우울하고,어이없고,봉사한다는게 무엇인가? 회의가 오는 날이 었습니다, 여래사를 다니는 신도로서, 봉사는 나의 기도생활이며.복짓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찰에 소임 보는 직원들 때문에..가끔, 종종 기분이 상하기도 합니다.
복 지으러 왔다가, 기분이 언짢아 가는 날도 종종 있구요..

신도로서 일산에 여래사와 같은 사찰이 있다는 것에 늘~감사하며..여래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그런 마음으로 여래사에 오는 신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웃는 얼굴로 신도들은 맞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교계에서는 늘 어린이 법회의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1층 회관을 사용하고 있서서, 소란스럽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아이들한테.심한 야단을 치는 것도~ 부모로써 다시는 이런 사찰에 어린이를 보내야
하나? 하는 회의가 듭니다. 참..일일이 나열하기가 부끄럽습니다.
사찰에서 일하는 직원분들은 다른 여느 직업관과는 다른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마인드는 " 불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처님 말씀을 한귀절이라도 들으러 오는 신도들, 부처님 행을 실천하러 오는 신도들께 어찌 해야
하는 지...곧 다가올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깊이 생각을 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