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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수양 님이 작성한 원본 ---------- 당신하고 더 이상 논하고 싶지 않소. 당신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으나.... 당신하고 이런 논란을 한다는 것이 시간이 아깝고, 내 자신이 부끄럽소... 더 마음의 수양이 필요한 것 같소. 불자로서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소.... 당신이나 나나 모두 정신 차렷. ---------- 동명 님이 작성한 원본 ---------- 마음을 가진 부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자로 몰아가는 재주를 가진 분이십니다. 타인에게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을 긍정적으로 바꾸라고 충고하는 것은 조심해야 할 것이고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흙탕물을 맑은 물로 보는 것이 긍정인가요? 그냥 한 개인이 아닌 조직이나 집단에 대해 쓴소리를 하거나 비판, 의견을 내는 것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편협한 것인가요? 정확하게 이 세상, 혹은 님, 님의 주변, 지역을 세밀하게 볼 때 진리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볼 것이 그 얼마나 되겠습니까? 탁하고 오염에 물든 것을 일부러 긍정적으로 보려는 작위적인 시도는 오히려 본질을 흐리게 할 뿐입니다. 저는 있는 그대로, 보이는 대로 보는 사람이고 긍정적이려고 일부러 노력하지 않습니다. 온세상이 다 아름답고 사람이 꽃처럼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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