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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래사 불자 님이 작성한 원본 ---------- ---------- 사무장 님이 작성한 원본 ---------- 불기2549년 음 4월8일 새벽 3시30분 전날 준비하느라 늦은밤에 겨우 잠에 들었음에도 마치 소풍전날 아이들처럼 잠못이루다 스님 도량송 열리는 소리에 법당갈 채비를 하고 언능 만불보전으로 올라갔다 아니............벌써 많은 불자님들이 조용히 참선중이거나 108배를 하시고 계셨다 30분 일찍 올라갔눈대.............ㅜ..ㅜ 스님의 도량송과 낭랑한 새벽종성이 끝날때까지 "부모미생전 본래면목 이뭐꼬(시심마)"화두를 챙겨드니 부처님 오신날이라 그런지 마음이 고요하기 그지없었ㄷㅏ 참선중에 잡념의 중간중간 부주지스님과 대중스님들께서 들어오심을 보며 주위경계를 살펴보니 꽤 많은 불자님들이 자리자리 하고 계셨다 새벽종성이 끝나고 사부대중의 화음이 어울어진 새벽예불시간 " 아금청정수 변위감로다 봉헌삼보전" "원수애납수 원수애납수 원수자비애납수" "지심귀명례 삼계도사 사생자부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 .................................................................................................. "지심귀명례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승가야중" 유원 무진삼보 대자대비 수아정례 명훈가피력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아! 사부대중 스님들과 신도님들의 화음이 빚어내는 천상의 찬불음 여래사 법당이 아니고선 이처럼 아름답게 들릴수가 있을까.... 오늘처럼 좋은날 새벽예불 또한 더없이 행복하게 가슴으로 전해오는 부처님 영산회상이었습니다 새벽기도가 끝나고 스님들과 신도님들의 연등나르기 대작전이 감행(?? ^^:::)되고 일산에서 신심깊기로 소문난 여래사 거사회의 거사님들이 한분두분 속속 동참하시니 아침공양시간이 되기도 전에 스님들과 불자님들의 수고로 연등이 거의다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꿀맛같은 아침공양을 마치고 잠시 커피타임! 하지만 누가 뭐랄것도 없이 돌아가는 준비에 다시 바쁘게 시간이 흐르고 오전 9시가 되어 관불(아기부처님이 태어나실때 아홉마리 룡이 향수를 뿜어내어 목욕을 시켜드렸다는 설이 잇음)준비를 하고 9시30분이 되어 주지스님 이신 각현스님이 나오시고 부주지 스님의 집도로 관불의식을 시작 각현스님으로부터 차례대로 부처님 목욕을 시켜드리면서 대중스님들 그리고 많은 불자님들이 차례대로 줄을 서셔서 아기부처님을 목욕시켜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새벽일찍 꽃을 준비하여 준비하신 우담화보살님을 비롯한 두분보살님 정말 부처님관불대 이쁘게 잘 만드셨지요 ^^* (세분께 박수를~~~~~~) 대중스님들께선 법당으로 가시고 주위를 둘러보니 멋진 거사회 거사님께서 여래사를 방문하는 모든차량통제와 주차 그리고 연등달기 후원 모든곳에서 힘든 봉사를 하고 계시니 카리스마있으신(?? ^^:) 어선거사님의 덕과 인덕이 저많은 거사님들과 혼연일체로 잘하고 계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 힘든곳에서 묵묵히 애쓰신 거사회 회원님들께 박수를~~~~~~~) 관불할때부터 이쁜 한복에 힘든 봉사하시는 보살님들의 부러운 눈빛을 받으며 부처님전에 아름다운 음성공양하시는 여래사합창단 과 미스 여래사(?? ^^::) 단장님 모든분이 정말 그자체 꽃이었답니다 ^^* 띠리리~~~~~~호출 신호를 받고 법당으로 에레베이터눈 신도님들이 사용하시는 관계로 5층까지 헥헥~~~~(애구구 살빼야겠어요 저 죽는줄알았답니다 ^^:::) 법당에서는 보문행보살님과 10기보살님들께서 바쁘게 봉사하고 계시는대 헉! 저렇게 높이 사과 배를 높게 괴임한걸 어캐 들어 올리셨는지....힘드셨겠네요 ㅎㅎㅎ (시작부터 끝까지 법당 마무리 하신 10기 보살님들께 박수를~~~~~) 법당앞에서 원불봉안 접수 하시는 진명원보살님과 관음회회원님들 그리고 선심화보살님과 야간 1기 회원님 꽃봉사 법회심 보살님을 비롯한 12기 보살님들 성도행 보살님과 3기 보살님 그리고 법성화 보살님을 진두로 11기 보살님들께서 그많은 불자님들 앞에서 웃음 잃지 않으시고 봉사하시는 모습에 감동했답니다 (박수 많이 쳐드리세요 ~~~~~~~~~~~) 바쁜걸음으로 3층으루 내려가니 반야샘터도 무지 바쁘네요 우찌 차 많이 팔렸대유? ㅎㅎㅎ 청정월보살님을 비롯한 13기 보살님들 곳곳에서 이쁜 앞치마 하시고 차봉사 하시니 여래사 도량곳곳에 밝게 훤이 비치고 이쁜 보살님들 서계신곳마다 향극한 차향이 가득했답니다 ^^* 앞마당과 접수대를 점거하고 미색 아름다운 유니폼(한복)을 언제 맞추셨는지 이쁜 미소 더이쁘게 하시고 많은분들께 친절히 등접수를 받고계신 보현심 보살님과 7기 보살님들 그리고 일심행 보살님과 9기보살님들 덥고 따사로운 햇살아래 접수받느라 고생하셨어요 (삼삼칠 박수를 보내드려요~~~~~~~~~) 이젠 지하로 내려갑니다 (이궁 바뿌다 무어이 그리바쁜지 ㅎㅎㅎㅎ) 후원봉사하시는 분들이 어쩌면 저렇게 손발이 잘 맞는디여~~~~~~~~~~~~ 불국화 보살님과 15기 팀원보살님 그리고 한분 홍일점 거사님(아시는분은 다 안답니다 그분이누군지 ㅎㅎㅎ 이분 국수 삶는 솜씨는 천하일품이라는 믿거나말거나 소식이 ^^;;) 가만히 살펴보니 한팀이 더 계시네요 보각혜보살님과 14기팀원보살님들 아마도 이날 가장 많이 애쓰신분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큰박수를 리듬에 마춰 크게 쳐주세요~~~~~~~~~~ㅎㅎㅎ) 서점에서 판매봉사하시는 자비심 보살님과 8기 팀원보살님들 애쓰셨습니다 노란조끼 입고 묵묵히 봉사하시는분 오늘은 복지단체봉사 제쳐두고 사중봉사 팔걷고 공양배식과 떡공양 하시고있는 해탈성보살님과 천수천안자원봉사단(잉~~~~근대 몇분안보이시네 ㅎㅎ 오늘은 다덜 이산가족이래요 왜냐구요? 1기부텀 15기에 두루 계시거든요 ^^*)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지혜심보살님과 5기 보살님들 어디계신대요?? 알고 보니 곳곳에서 청소및 어려운일 도맡아 하시는중이네요 (저 어제 지혜심 보살님 운전기사 단단히 됐습니다 덕분에 약국이랑 학용품 글고 그릇도매점 활인점 머리속에 각인했답니다 ㅎㅎㅎ ^^;;) 앗! 누군가 돌을 던지네요 ㅜ..ㅜ 빠뜨렸네요 몇기인지................아니네요..... 어린이법회 청정안 보살님과 자모회 보살님들 작은 연꽃등 이쁘게 만들어 많이 파셨는지 ^^* 멀리 강남에서 물건너와 도우미하러 오신 선재어린이집 관장님과 선생님들 도우미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부처님오신날은 많은 불자님과 봉사하시는분들이 어우러져 야단법석 만들어갔는대요 오후5시경 정말 많은 불자님의 감탄사을 빚어낸 일이있습니다 표월스님과 명진스님 해행스님 세분께서 여래사 불자님들을 위해 법고시연을 하셨습니다 많은 불자님들의 환호와 박수속에 스님들의 장삼자락 휘날림과 마음을 두드리는 법고소리에 사부대중은 하나로 묶여가고 있었지요 9사단에서 군악대가 도착하고 일산경찰서에서 에스코트준비가 되고 제등행렬을 위해 모인 스님들과 불자님들의 합창으로 불.법.승 외침에 점등이 되면서 장엄한 제등행렬은 거사회불자님들의 현수막을 시작으로 군악대 그리고 합창단 , 7기봉사단 그리고 선재연희단 과 사중스님들 에 이어 여래사 불자님의 순으로 정발산로~~ 중앙로~~ 공덕로~~일산로~~정발산로 를 돌아 예년과는 달리 연희단의 찬불가의 음악에따라 율동을 선보이며 중간중간에 불자님들과 시민들에게 축제로써 부처님 오신날의 의미를 보여준 제등 행렬이 아닐까 생각한 생각해았습니다. 한분의낙오와 사고 없이 제등행렬은 여래사로 돌아왔고 다시한번 연희단의 멋진 찬불음악과 율동에 다시한번 여래사사부대중은 박수와 기쁨의 부처님 오신날을 행복하게 가슴에 담아간 시간 이 되었습니다 산회가에 이어 다과를 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부처님 관불을 할때즈음에 (전 늦게 관불했답니다 ^^::)사람들은 거진 다빠져나가고 삼삼오오 등불아래에서 사진을 찍거나 기도하셨고 혹은 만불전 부처님전에서 기도와 참선으로 시간이 흐르고 한달전부터 오늘까지 쉬지않고 오늘을 준비해온 이정복 반장님 등공장 공장장보살님(^^::) 후원에서 땀흘리시는 공양간 보살님 네분 (구룡사보살님 대구보살님 일심행보살님 돌마보살님) 접수대에서 때론 질타속에서 묵묵히 일해온 양현주님과 길미정님 구룡사와 여기저기불려다니며 준비해온 전기실장 서윤석님 기계실에서 힘든일 해온 기관장 한규용님과 장철준반장 정말 말없이 묵묵히 일하는 방송실장 한상인님 밤새 야근서고도 초파일이라 일하는 숨은 일꾼 영호씨 셔틀 운행하시며 틈틈히 일도움주신 유봉춘기사님 임주원기사님박철용기사님 모두 수고하셨어요~~~~~~~~~박수~~~~~ 이분들이 오늘행사를 치루어내는대 큰밑거름이라면 사중에 계신 각현스님 각평스님 성안스님 표월스님 명진스님 해행스님 법조스님 지행스님 홍제스님 묘우스님 이렇게 많은 스님들이 계심으로 여래사 부처님 오신날의 아름다운 밤하늘에 연등이 더욱아름답게 빛나는것이 아닐런지요 저는 법명은 모름니다만 서점 김선자보살님이 주신 초불에 염원을 담아 하루밤 밝히면서 많은 불자님들의 기원을 보앗습니다 오늘처럼 화합하고 하나된 모습으로 기도하고 미소짖는 세상이 되었으면 남북이 통일되고 이땅이 불국토가 되겠지요 언젠가 그런날이 오리라 염원하고 발원하며 바람에 가물가물 흔들리면서도 꺼지지않고 환하게 빛나는 촛불에 두손모은 하루였습니다. 사무장님 께서도 뉘 못지 않게 수고 많으셨구만요. 아따 근디 너무 징그랍소, 너무 글을 잘써서 말이지라 이. 각 기수별,봉사 단체별,세세히 관 하시고 또한 칭찬까지 해주시니 황송 또 황송 우리 사무장님 이번 부처님 오신날 행사 치루시면서 업무파악 확실히 하셔 부렀어라 잉. 사무장님 힘 내시고요, 성불 하시드랑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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