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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행 김성만 님이 작성한 원본 ---------- 귀의하옵고. 동료들 멀리 행사가는데 배웅 해주고... 10시 지나서 절집으로 달려갔다. 도량에는 예상한대로... 번화롭고 복잡하여서 보살님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관내 소방차 대기하고...아마 등에..촛불 그리고...문화재 때문에..대기를.. 일을 보시는 처사님하고 점심공양을...법당은 사람들이 많이~도...번화로웠다. 사이드에 있는... 지장전...관음전에... 삼배 신고하고.. 점심공양 비빕밥으로 역쉬~ 절집 나물은 맛이조~`오~타...점심공양이후.... 산행으로 타임을....땀을 흘리고나니...한~결.. .... 춘계행사때 이동중에... 애초 일정에 하루종일 머물지 않기로 했는데....어떻게 있다보니 저녁예불 할때까지 18시 이후가 넘으면서 도량에 걸~려있는 등....안에 촛불을 켜는데...등만 올리고.. 먼저 가신분들 남아 있는 분들보다가 내려가신분들..대신해서..촛불을 다~켜주고.. 예불을 함께 올리고...내려왔다....올해는 관욕식과..하루종일 도량에서 머물었다는것이 나에게는 무엇보다.....가피력...이였다고 고백할수 있겠다... 어느나라이고.... 그나라에는 종교가 아닌 문화가....존재하고 있다는....의식을 재인식...시키는 타~임이였다......좋은 하루였다.... 작년에 초..팔일은 ...도량에 ..땡`땡이 쳤는데 올해는 관욕식까지...점심.저녁 공양까지.. 어~`휴~ 일행이 대견하도다~~또한 기특하도다... 엔다~~~ 거룩하도다....^^* _()_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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