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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장춘, 문담 님이 작성한 원본 ---------- 황혼까지의 사랑은, 더욱 아름답기 마련입니다. 이런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깔아 준 음악을 주목합니다. 그래서 무공의 아드님이 국악과 四物을 배우시라고 열심을 내는 군요. 사물 배우는 날을 알아 보고 싶습니다. ---------- 무공 이 인 현 님이 작성한 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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