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쓰기
글쓴이
제 목
이메일
답변쓰기
---------- 도영 박정택 님이 작성한 원본 ----------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우리 여래사 거사회가 군(軍)부대 포교의 첫발을 내 딛었습니다. 오늘의 인연을 부처님께 바침니다. 한편으론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여기(백마부대 신병교육대 늘푸른 법당)가 바로 지척임에도, 제법 오랜시간이 걸렸기에 말입니다. 우리의 포교봉사가 결코 내세울겄도, 자랑 할것은 더 더욱 아닙니다만,우리 거사회가 제 3기 출범과 함께 다같이 뜻을 모으고, 원 을세워 실천의 첫발을 내 딛었음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비록 때 늦은감이 없잖아 있습니다만,이제 물고를 텄습니다. 풍성한 수확을 위해 정성을 다해 농사를 지어야 겠다는 각오와 다짐을 새롭게 해봅니다. 군 포교의 첫걸음을 이끌어 주신 태하 어 선 회장님과 자문위원님 세분,고문님 그리고 임원님,심광,이용운 거사님, 자리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열린마음으로 성원해 주시는 우리거사회 도반님 들께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성불하십시요.
HTML
텍스트(기본)
HTML태그 포함
등록글
이미지에 적힌 글을 적으세요
자료첨부
첨부파일이름
*이미지 성격에 맞는 단어를 적으세요 예)불교대학 몇기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