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쓰기
글쓴이
제 목
이메일
답변쓰기
---------- 선리정 님이 작성한 원본 ---------- 부처님전에 올린 공양물을 야심한 밤에 임의대로 몰래 버리지는 않았을거라 믿슴니다. 그 시각에 자루에 넣어 수거하는데에는 필시 그러한 이유가 이래저래 있을거라 봐지기에 그렇슴니다. 온전히 다타지 않은 초라도 올린 거기에 오롯이 맘이 있으니 그것만으로 행복해지시길.. 게시판에는 가능한 저희 불자들이 신심내어 정진할수 있도록 밝고 맑은 글들이었슴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여래사 불자 선리정 올림 ---------- 나무관세음보살 님이 작성한 원본 ---------- 관리자님. 여래사 이러면 안됩니다. 사실을 잘못하면 죄송 반성글과 향후 그릇된 행위 자제하겠다고 해야지 삭제하는 건 뭡니까 잘못된 일을 지적하면 앞으로 개선한다고 해야지... 지워 기원하는 촛불을 2분의1도 안탄 촛불을 임의로 꺼서 큰 마대자루에 담는행위가 여래사 관리자는 잘하는 행동이라고 판단합니까 신중하시고 부처님께 공양하는 신도들에게 최선을 다하세요. 어두운 밤 신도가 없는 틈을 타서 정성의 촛불을 마구 마대에 담는것을 다시는 하지마세요. 3분의1도 안된 초도 모두 담는것은 문제아닌가요. 기분 엄청 안좋음. 촛불공양을 이럴러면 아예 없애시던가. 신도는 촛불 붙이고 그다음은 생략합니다. 돈 3천원,만원이 문제 아닙니다.. 또 이러지 마세요. 여래사 조계종을 사랑하는 신도올림
HTML
텍스트(기본)
HTML태그 포함
등록글
이미지에 적힌 글을 적으세요
자료첨부
첨부파일이름
*이미지 성격에 맞는 단어를 적으세요 예)불교대학 몇기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