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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보현 님이 작성한 원본 ---------- 선정행 보살님 오랫만이예요, ^^ 가족모두 대불심. 대신심. 대분심을 가지신 불자 같습니다. ^^ 자녀들도 몸과 마음이 훌쩍 컸네요 ^^ 불심가득한 가족의 대화를 옅보면서 저 또한 늦쳐진 불심을 일깨우며 본마음을 들어다 봅니다. 휼륭한 부모아래 휼륭한 자녀들이 탄생된다고 하죠 선정행 보살님이 진정한 관세음보살님이십니다. 불지종가도량 여래사 가족되심에 축복받으셨고 휼륭한 선지식 모시고 정진함도 큰 축복인것 같죠 더욱 더 정진하셔서...진정 무아를 찾는 불자가 되길 바라구요... 저도 역시겠지요 ^^ 불심돈독한 자녀들도 미래의 사회에 큰 역꾼이 되리랴 믿습니다 부처님 가르침대로 신,해,행,증으로 노력하면 못 이룰게 없을것 같더군요 현재 나의 행복은 부처님께 귀의함에 주어진 것이고 그 은혜에 감사한 마음은 하늘가득입니다. 삼보님께 귀의한 불자들이 모두함께 행복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길 바라구요 선정행보살님 가정에도 부처님의 가호지묘력으로 건강과 축복이 함께 하길 염원드립니다 우리 모두 성불의 길로 걸어갑시다 마하 반야바라밀! 마하 반야바라밀! 나무 마하 반야바라밀! 보살님의 가족으로 인해 오늘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낼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 선정행 님이 작성한 원본 ---------- 요즘 난 사경기도를 잠시 접고 경을 읽는데 집중을 하고 있다! 틈나는 데로 불심의 끈을 농지 않으려는 나의 작은 행이기도 하다. 가끔은 여래사 보살님들과 논 도 하고 sns를 통한 법문과 경도 접한다! 얼마전 큰 아이와 퇴근길에 나누었던 이야기를 잠시 하려 한다! 고등학생인 큰 아이는 중학교때 친구 때문에 무척 힘들어 했다! 특히 한 친구가 유독히 힘들게 했다! 【엄마? 저요 고등학교 들어 와서 여러 친구들을 사귀고 생활 할수 있었던게 날 힘들게 했던 중학교 친구 덕이예요! 날 힘들게 했을땐 엄마에게 죄송도 하고. 그친구 원망도 했는데 사실 그친구가 내가 살아 있다는걸 느끼게 해 주었어요! 고등학교 들어 와서 좋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니까 오히려 절 힘들게 했던 친구가 너무 고마워요! 그친구 덕분에 비슷한 친구를 만나면 어찌 언행을 히야 할지도 알아요! 날 힘들게 하는 것들은 나의 스승이고 가르침이라고 생각 하면 힘들게 업고 오히려 감사 하죠】 【엄마 저 그리고요! 도연스님께서 모든 생활은 집착에서 오고 심지어 화장실 가는 것도 집착이라고 해서 정말 화장실 안가고 집착이란 것에 생각 하느라 변비에 걸린 적도 있었어요 】 아이는 엄마인 나도 모르는 사이 화두를 정해 그 뜻을 이해 하려 고 스스로 부처님께서 대중들에게 가장 알려 주려 했던 것을 혼자 깨닫고 있어었다. 화엄경에 해탈만 알았지 해탈로 가는 길을 가는 길을 모른다.는 내용이 있다. 딸아이는 해탈로 가는 길을 알고 그길을 걷고 있을지 모른다. 어느 절에 가서 ooo스님께 무엇을 공부 했으며, 108배를 천배를 몇번 했다고 자랑 하는이 보다 난 수행을 오래 해서 스님들을 평가 할줄 안다고 떠드는 불자 보다 조용히< 내가 있는 곳이 기도처 이지요.>라며 기도 하는 딸아이가 진정한 수행자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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