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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행 님이 작성한 원본 ---------- 오랫만에 보름 법회에 참석을 했다! 반겨 주시는 보살님들과 법요식때 사진 몇장을 인화해서 서너분의 보살님들께 나눠 드리는 숙제도 했다! 주지스님 법문 내용중에 기도 하는 곳에,기도하는 시간에 앍매이지 말고 꾸준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다! 항상 가슴 한구석에 다른 보살님들은 매일 시간 맞추에 절에 와서 열심히 기도 하시는데 나만 게으름을 피우는듯 해서 마음이많이 무거웠다! 이런 내 무거운 마음을 스님께서 어찌 아셨는지.... 요즘은 페이스붘에서 몇몇스니들과 불자님들고 인연 맺고 조언도 구하고 경도 읽는다! 핸드폰에서 어플을 다운 받으면 부처님 말씀을 쉽게 접할수 있다! 단주 만들어 인연 있는 불자들과 나누는게 현재 내가 하고 있는 기도이다! 하늘도 맑고 내마음도 맑다! 감사한 마음을 가슴 가득 안고 여래사 길을 내려간다! 오늘은 나도 종범 큰스님 처럼 길가에 핀 꽃과 나무, 풀들과 이야기 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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