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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행 님이 작성한 원본 ---------- 작년에. 키우던 강아지 해탈이가 새벽녁. 회주스님<정우> 법문 듣고 울던 강아지 이야기를 기억 하시는지요? 최근 몇몇 보살님께서 요슴 어찌 지내는지 궁금해 하셔서 근황을 올려 봅니다!^^ 작년 여래사 가을 체육대회에 참가 해서 족구장에 회방꾼이 되기도 했구요! 몸무게는 무려 10킬로 입니다! 아직도 회주<정우>스님 법문에 합장 하고 경청 합니다! 달라진 것은 회주스님 법문 중에 목소리가 커지 시면 모니터를 할아요! 알고 보니. 개가 그런 행동을 하는 이유가 <제가 잘 못 했습니다! 다시 안그럴께요 >란 뜻 이랍니다! 또 해탈이에게 배웁니다! 회주스님 법문중엔 우리가 미처 생각 못한 참회 목록이 있다는 것을... 오늘도 해탈인 산책후 스님 법문 듣고 조용히 눈을 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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