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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현 님이 작성한 원본 ---------- 불법이 좋아 깊이 인연맺은지 오랜 세월이 흘렀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현시대에 적절한 나의 삶의 방편이고, 수행이며 부처님 가피력에 행복을 느끼는 불자이옵니다. 불교가 붓다혜명을 이여주는 스님들이 안 계신다면 오늘날까지 이여져 왔을까요? 불교입문후, 많은 큰스님들의 향기법문도 접했습니다만 젊으신 선지식들 법문은 오랜수행에 얻는 큰스님들 법문과 동등하지 않겠지만 디지털 시대에 젊으신 스님들답게 패기와 솔직, 신선하고 당당했던 법문인 것 같아 좋았습니다. ^^ 물질팽배와 중생들 마음도 옛날보다 더 이기적인 현실에 세상이 바뀌듯, 불교전법 방향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스님의 법문은 미래불교가 기복불교을 벗어나 대중속에서 함께 행복해 질수 있는 대승불교적인 법문과 부처님의 향기로운 가르침은 뒤로하고 바뀌지 않은 불자행의 답답한 심정, 자신의 겸허한 마음법문으로 들리옵니다. 법문 설법함이란? 부처님 경전 내용대로 교법을 설할수도 있지만. 선지식들의 삶과 수행법을 듣고 익힘으로 써 스스로 깨달음을 얻을수도 있지요 요즘 불교가 몇몇분의 행업으로 민중속지탄을 받고 있는데 옷깃만 스쳐도 500백생의 인연이고, 9000겁 인연으로 만나는 스승과 제자 인연 소중히 생각하며 부처님 가르침이 좋아 인연을 맺었으면 주변의 어떤 비난 여론에 흔들리지 않는 신심과 호법 신장같은 원력있는 불자이길 바램을 해 봅니다 구름이 흘러가듯, 물이 흐르듯, 이 세상에 모든 것은 영원함은 없다지요 아가가 자라 어른이 되듯, 새싹이 커서 열매를 맺든, 작은 나무가 커서 튼튼한 거목이 되듯이. 중생의 근기는 천차만별....... 나에게 맞지 않는다고 맞지 않는것이 아니라 생각듭니다.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없으면 이것이 없듯' 우리는 서로 상호관계로 이루어 살아가지요. 요즘 물질팽배한 시대에.... 출가하는 스님들도 작다고 합니다. 한분의 출가자가 출현하면 불자들은 소중히 생각하고 진정 참道에 드시도록 힘찬 박수와 넓은 야량과 응원 해 줄수 있는 수승한 불자가 진정 참 불교인이고. 스스로 참 道에 들고 福德 짓는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상대을 찬탄 하다보면 어느 누군가 분명 나를 찬탄 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나의 수행에 한단계 Up 되는 공부가 아닌가 생각들고 앞으로 닥아 올 미래불교는 남을 배려해 줄수 있는 마음을 가진 대승적 불자가 되어야 말법시대에 온전히 불교가 살아남을 것이고 진정 불교인이 아닐까 싶네요 전생인연이든, 불법좋아 만났든, 부처님 가르침은 불자로써 자랑스런 불교이지 않습니까? 그럼에.... 불법을 가르침이 경전과 불조 혜명을 잇는 스님(선지식)을 우리 불자들은 귀히, 소중히 여겨야 하지 않을까! 하는 심심한 마음에 몇자 올려 봅니다 온 누리의 불국정토과 중생제도 서원에 출가하신 스님들께!! 혼란한 세상속에서도 어떤 비난과 비방에도 흔들림없이 힘과 용기 잃치 마시고 중생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부처님의 혜명 세세생생 이어 주십시요 부처님 품안. 따뜻한 가정에서 날마다 행복하소서 ()()() 마하 반야 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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