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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자 님이 작성한 원본 ---------- 저는 남편으로 인해 얼마전 여래사 불자가 되어 감사함에 늘 여래사 홈에서 동영상으로 큰 스님들의 법문을 매 일과 후에 듣고 있습니다. 다른 종교에서 성전을 마련하느라 늘 한주일마다 봉사하여 건축기금을 마련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렇게 좋은 법당을 받아 편하게 기도정진 할 수 있는 여래사에 감사합니다. 우리도 십시일반 또 다른 법당을 마련할 수 있어야 하고 이렇게 좋은 법당의 운영에 보다 적극적이어야 할 것 같아 약간은 부끄러움도 .... 그리고 여래사 신도들은 참으로 가진것이 많은 행복한 분들이라는 느낌 . 저만의 느낌인가요? 그러나 저도 아직 불자로서 너무 부족하여 잘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공부하고 싶지만 주중의 불교대학은 직장인에게는 너무 부담되서 못하고 있거든요... 주말반은 전혀 불가능한지요? 최근 정우스님 법문에 더욱 큰 공감이 가고 아직 방법에 서툰 초보 불자를 위하여 더욱 자상하고 친절한 종무소가 되어 주시기를 ... 정우스님 여래사를 만들어 주신걸.. 후회하시지 않게 해 드릴게요..소박한 불자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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