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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경 님이 작성한 원본 ---------- 장안사 특별 법문 중에서~~~ 무더위도 한풀 꺾인것 같습니다, 그러시죠? 우리 어렸을때는 현대기계 문명이 크게 우리들 가까이 와 있지 못하던 시절이 있죠. 저의 기억으로는 텔레비젼은 고사하고 한 마을에 라디오도 제대로 된 것 한대 없는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으로 말하면 케이블 TV처럼 라디오를 송출해 주는 촌에 시골에 집집마다 스피커만 한대 설치해 놓고 컸다.켰다, 일단. 이단, 삼단, 그런 기억 나는 분 계세요. 그리고 아침 6시가 되면, 새마을 노래 ♬ 잘 살아 보세 나오고, 뽕 따러 가세,♬ 나오고 그렇게 하루가 시작이 되면 그때 그런 시절도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불과 한 50년 밖에 안 되는데 반세기 사이에 이렇게도 세상이 많이 바뀔수가 있을까? 아마 인류 창생과 더불어 지금까지 살아온 수천 수만년 동안에 우리들이 살아온 50년과 앞으로 살아갈 날 속에 얼마나 세상이 바뀔지는 모르고 변화 될지 모르지만 우리가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전변의 시간들이 우리들 곁으로 닥아오는 것이 보입니다 아마 오늘은 효심이 지극한 가족들 가운데 다녀오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선산에 벌초하러 가신 가족들도 있을거랴 생각이 되어집니다. 이럴때 일수록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어떻게 살도록 노력하며 살아가야 할것인지 우리 본분사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인가 하는 마음에 자꾸 들어집니다 무량수경에 보면, "한 부처님이 출현하시면 만 중생이 깨달음을 얻고 한 법당에 이룩되면 곧, 극락세계가 사바세계 안에서 이루어진다. 우리들이 살고있는 이곳에서 극락세계가 이루어진다." 이 말씀이죠. ~~~~~~~ 생 략 ~~~~~~ '누군가가 착한 일을 해야 하는 일이면 내가 먼저 하자' 라는 감로법문이 무척 마음에 와 닿습니다 ^^ 감사합니다. 나누는 기쁨을 맛 볼수 있는 이제는 여실히 깨달을 수 있다네 정진하세. 정진하세 물러남이 없는 정진 우리도 부처님같이 우리도 부처님같이~~ 회주큰스님! 홍법문화복지법인으로 작으나마 계좌이체 동참올립니다. 복 많이 지어 주세요 ^^ 성불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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