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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정은 님이 작성한 원본 ---------- 달라이 라마 선생님의 불교는 친절이다. 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 친절은 특별히 개념화 하지 않아도 다 느낄수 있는 따뜻한 온기와 부처님의 가르침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것과 더불어 '내가 누구인가' 라는 자기 성찰, 존재의 이유, 내가 주변과 연계되서 존재하는 결국에는 세상에 많은 아픔과 전쟁. 기아등의 고통을 없앨수 있는 진리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서 행복이란 어떤 것이냐? 라는 물음에 내가 행복해 지려고 나만 위하여 불행해 지고 남의 행복을 빌어주며 우리 스스로 행복해 진다. 즉 스스로 행복해 하자고 하는 자는 불행해지고 남을 행복하고자 하는 자는 행복해 질것이다. 샨티 데바 스님의 명언을 기어씨가 아침마당에 출현해 들려 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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