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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명(장현덕) 님이 작성한 원본 ---------- 귀의불, 귀의법, 귀의승 삼보전에 귀의 하오며 합장하오며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8월의 마지막 날 에서 울님들 께선 두루 평안하시온지요? 날씨가 피부에 주는 시원함이 웬지 더 조용한 느낌이 드는 건 저만의 깨달음인가요? 어제 회주스님의 법문을 듣고 여러이치의 가르침을 받고서 오늘 한 주간를 부처님의 가피로 살아가는 감사한 마음을 여여하게 살아갈까 합니다. 모기입이 삐뜰어 진다는 처서가 지나가고 또 이렇게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서있네요! 금년에는 유독더위가 길어진것같네요 동안 조금은 지루한 여름 견디시느라. 우리 거사회워님 들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수행하셨겠지요? 울님들께서 주어진 시간과 우주속에서 부처님법대로 항상하게 정진하시고 좋은법우님, 도반님들 께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원 합니다. 어제 거사회 사무실에서 목탁공부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장족의 발전을 하고있구나!!!!!!!! 울 님들 급속도로 빨라지는 가을 날씨에 또한 건강에 잘 대처하시고 신종풀루 등에 동참하지않으시어 부처님의 가피로 가내두루 평강 하시길 삼보전에 기원 하면서 지명 합장 마하반야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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