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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 찌는듯한 무더위도 어느듯~ 흐르고... 동절기를 준비해야하는 흐름에... 무엇이나 빠르게 움직이는 듯한 대도시의 하루~하루는... 일산의 고즈넉한 산맥~앞 여래사 라고해서 특별치는 않으리... 오늘은 법사가 무엇보다 부족한 한국불교의 현주소에 대하여 수행을 닦고 계~를 수지한 스님네들은 수행자라고 해서 포교의 개념에 무감각 한듯하다. 재가자들을 양성해서 표고란 공간을 활용해야 하는 오늘날 한국불교의 흐름의 대체적 추세이다. 불교의 정법은 어느 진리 보다도 수승하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일반적 불교지식이 우리네 토속적으로 자리를 갖추어서 ... 그리고 수익성을 동반한 토속적 근기... 현실의 한계성도 ... 수행자들에게 포교를 전담할 여력이 아니되는것 같다. 법보시....재물보시 보다도 수ㅜ승하다는 스승의....가르침은 가르침이 가르침이 아니요. 언어상 가르침 이라지만. 관음보살 무설설 이라~~~ 설하는것 없이 설하시고... 53선지식중 관음을 만나서 수행하는 남순동자 불분문~이라 포교란 어떻게 보면 ~설하는 그자체가 포교의 영역이 아닐수도 있다. 여래의 ~방에서~~여래의 자리에서~`여래의 옷을입고... 불교는 지혜의 종교라고 하지만. 복덕을 등한시 하는 지혜만의 구족함이 되어서는... 복덕과 지혜를 함께~ 구족함이 되어야한다. 법당에 삼존불은 이러한 동시~구족함의 상징이리라. 좌.우 협시 보살들이 이러한 복덕을 갖추도록 ... 부처가될수있는 수승함을 굳이 보살로써 중생제도에 관여한다는것은 원래 부처인데 무슨~ 부처의 자리가 따로 존재하겠는가. 중생제도가 바로 포교인것이다. 그 대상이 상대적이든 아니든 ....관여될 차이는 아니다. 우리가 발~원을 세우는데 있어서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시하는 그 의미가 바로 ~원을 세우는 자체성에 존재한다면. 결과란 있울수가 없다. 홍경삼계~홍경삼포~ 수행자들은 수행자들이라고 나몰라라~하고 재가자들은 체계적으로 우리네 한국불교에서 교육이 토착화 되어있지않다. 모두다~ 그~져 흐르는 물처럼 바라만 볼 뿐이다. 포교의 열성을 보이는 그 자체성도 여래께서는 경계하셨다. 포교뿐만 아니라.... 참선만 잡고 고고히 또한 도도히 ...선방에서만 존재하는것도 이타심의 사상과는 멀~뿐이다. 수익성도 제외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정법을 제대로 각인 시키는데 따라오는 불구소생들이 또한...인식 및 의식의 문제다. 무엇인가 의지하고 의탁해야 안심이되는 우리네~정서관을 비교할때 과연 정법은 오로지~ 존재로써만 존재해야할까? 존재를하고 마음에 중심에 서지않으면 그 정법은 ....의미가 없는것이다. 이제는 시대가 과거와 다른만큼 그 시대에 맞게 ..움직이는 형태로움이 필요한 시대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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