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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정오 12시 00시 여래사 어린이회 합창단 다섯어린이가 연습한달만에 찬불가 경연대회에 나서 처녀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씩씩하고 맑은 모습으로 분전했으나 아쉽게도 등위에 오르지못하고 돌아섰으나 지도하신 선생님과 아이들의 역량으로 내년에는 큰 성과를 거둘수있을 기대와 자신감으로 동국대 정문을 떠나 왔습니다 하지만 통도사 일산포교당 여래사 어린이들의 얼굴에는 한치의 실망과 어두운 그늘없이 여래사로 돌아왔습니다 모두 어린 불자에게 격려와 용기를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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