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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저희 장모님 상에 거사회 여러분들 께서 찾아 와 주시고 문상해 주시고 독경도 하시고, 그리고 부조도 하여 주셔서 유족들과 함께 힘을 합하여 장사를 잘 치렀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런 감사의 말씀을 진즉 했어야 하는데 깜빡 잊고서 이제사 하게 됨을 부끄러워 합니다. 거사회 여러분께 하고자 하는 말씀은 앞으로도 변함 없이 충실한 여래사 거사회 회원으로서 있을 것이라는 점 입니다. 거사회 여러분들 오늘도 내일도 부처님 뵙고, 개달음의 길로 정진하셔서 성불하시기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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