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하기
글쓴이
제 목
이메일
답변쓰기
일부러 잡으려 하면 더욱 멀어져 버리는 것이기에, 억지로 잡지 아니하고 그저 바라만 보는 것으로 만족하며 달래봅니다. 언젠간 마주치면 자연스레 다가오는 것이니까요. 행복해 할 이유도 없고 슬퍼해야 할 이유도 없는 것이 인연인데, 만남은 언제나 설레고 행복하지만, 헤어짐은 견딜 수 없을 만큼 아프기만 합니다. 찾으려 하고 잡으려하는 욕심을 인연이라 착각을 했나 봅니다. 지금의 만남에서, 너와 내가 떨어진다고 해서 이별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과 다른 또 다른 환경에서 너와 나의 만남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걸 아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아는 인연입니다.
HTML
텍스트(기본)
HTML태그 포함
자료첨부
첨부파일이름
*이미지 성격에 맞는 단어를 적으세요 예)불교대학 몇기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