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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원각사 600만달러 대작불사 ▣ 30만평의 광활한 규모를 자랑하는 미동부 최고(最古)의 한국 사찰 뉴욕 원각사가 미주 한국불교 사상 최대 규모인 600만 달러의 대작불사에 들어갔다. 원각사 큰법당에서 4일(미동부시간) 열린 대법회에서 회주인 정우 큰스님(사진)을 비롯, 주지 지광 스님, 진양 스님, 인도의 소남 스님과 대만의 싱싱 스님과 200여명의 불자들이 모인 가운데 전통 한국식 대웅전 준공 등 대작불사 마무리 계획이 발표됐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2012-11-05 ] 왼쪽부터 인도 소남 스님, 정우 큰스님, 주지 지광 스님, 대만 싱싱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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