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하기
글쓴이
제 목
이메일
답변쓰기
해는지고 저문날에 옷각시하고 어딜가오 작은집에 가시려거든 이내말 듣고가소 작은집은 꽃밭이요 나의 집은 연못이라. -종범스님께서 종이에 적어오셔서 들려주신 노랫가락--- 6월에는 노랫가락으로 들을수 있다면 이보다 더 복될수가... 내사랑 남주지말고 남의 사랑을 탐내지마라 알뜰한 내사랑에 행여 잡사랑 섞일세라 우리도 이사랑 가지고 이별없이 잘살아볼까. 해지고 황혼이 되면 내 아니가도 제 오련만 제 몸에 병없으면 뉘게 잡히어 못오는고 아서라 생각을 마라 부르던 노래나 불러보자 -노랫가락들 중에서--
HTML
텍스트(기본)
HTML태그 포함
자료첨부
첨부파일이름
*이미지 성격에 맞는 단어를 적으세요 예)불교대학 몇기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