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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와도 늘 여래사 법당이 그립습니다. 그래서 홈피 들어와 동영상보기를 열어봤어요. 집안일 하며 스님 법문을 듣는 것도 참 좋으네요. 이런 인연이 닿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꼬박꼬박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달부터는 멀다는 핑계대지 말고 열심히 여래사에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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