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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이 광복절 65주년이었죠. 올림픽공원에서 815행사 하더라고요. 광복절을 재현하는 연극이랑 태극기 띄우는 장면을 가족과 함께 보고 왔습니다. 개회선언에서 '독립선언문'을 다시 낭독하더라고요~ 왜 아시죠? 33인이 모여 낭독한 기미독립선언문! 문득 독립 선언문을 들으면서 생각난 것은.... 옛날에는 독립을 위해 기독교도, 천주교도, 불교도, 다른 민족 종교도 함께 화합했는데, 요즘 우리나라 종교들은 왜 그럴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 일제강점기를 재현하며 광장에 모인 사람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던데 뭉클하더라고요 . 기사 찾아서 올려 봅니다 ~다들 광복절의 의미를 생각하며 한번 태극기 감상하세요~ 여기 기사 주소에 놓고 링크해 보시면 하늘에 뜬 엄청 큰 태극기도 있습니다~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141961 태극기 자세히 보면 그림이 점 같이 생겼는데.. 그게 다 손도장이래요. 사단법인 만남에서 무려 1만7,337명의 손도장을 찍어 만들었다는데 국제규격 빙상장 크기에다가,,, 한국 기네스북에도 올라 있다네요. 무게가 무려 400여kg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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