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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전에 귀의 합니다. 합장 하며 여래사 거사림회원 여러분에게 인사 올림니다. 여러분 사랑 합니다. 여러분 사랑 합시다. 여러분 성불 합시다. 5월 4일 법회를 마치고 우리절에서 마련한 버스를타고 동대문으로 우리절의 보이지않은 기둥들이신 거사님들과 신도여러분 들 하고 가서 축구장에서 웅장한 행사를 부처님제자분들이신 불자들의 봉축행사를 즐겁게 관람하고 그날의 휘날레인 제등행렬의 장엄물을 우리 여래사 거사림회원 20여명 분들께서 동대문에서 청계천, 종로 통으로 해서 조계사 앞까지 장엄물을 이운 한 그시간에는 정말 축제분위기에 고조되어 봉축행사 참여를 참잘했구나 생각하면서 절로 쿵더쿵 신명이 나면서 어깨춤 둥실거리면서 축제기분을 만끽하였답니다. 능인(최병덕) 현 회장님 이하 여러 집행부 임원님 들 특히 2대회장님이신 태하(어선)고문님의 일취월장하신 봉사정신 으로 단합된 분위기로 무사히 행사를 마치게 된점을 감사히 생각하며 부처님전에 회향하는 바입니다. 해년마다 겪어본 솔직한 심정은 구룡사를 내세워서 우리 일산 여래사는 왠지 어색한 심정은 바로 중생심이 아닌가 싶고 분별심을 갖는 마음은 아진 덜익어서 그런지 싶었답니다. 내년에는 우리 여래사 깃발이라도 가져가면 어떨지 감히 생각하는데 괜찮은 것인지? 싶네요? 그날의 날씨는 다행스럽게도 행사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편에서 밤비가 내려서 정말 다행 이였습니다. 또한 절로 돌아와서 능인회장님께서 뒷풀이까지 해주신것에 대해 감사함을 마음으로 간직하겠구요 물론 총무이사,재무이사 집행부 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구요 아참! 마지막으로 그날 태하(어선)고문님께서 거사림회원여러분에게 당부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5월12일 석가탄신일 행사에 봉사정신 으로 무장하여 우리 여래사 거사림회원 전원이 일치단결하는 복을 지을것을 말씀하여 주신 가운데 즐거운 마음과 추억거리를 안고 돌아갔답니다. 이모든 행사를 즐겁게 마칠수 있도록 주관하여주신 부처님전에 회향 합니다. 정말 재미있었읍니다. 감사합니다.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합장 지명(장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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