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화의 대해서 궁금해서요. 간절합니다.
    이 름 : 일산여자 등록일 : 2019-04-20
    이메일 : mouningcool@naver.com 조회수 : 107
 
안녕하세요 스님🙏
저또한 너무 놀랍구 정말이지 힘든 경험을 하게되
혼란스럽습니다 ㅠㅠ
저는 따로 불교공부하는사람은 아니구요.
절이 너무 좋구 수술 잘마칠수잇게 기도간절히 드리고 싶어서
기도온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저는 갑상선암수술을 앞두고 잇는 사람입니다.
예전에 친구랑 여래사를 방문해서 인사를 드린
생각이나서 저두 이번에 수술잘되게 해달라고 혼자 일끝나고 저녁에 인사드리러 오게되었습니다.
두번을 오게되엇는데요 ,탱화 바로 앞에서 기도를 드렷습니다
처음엔 우연한 일치라고 생각을해서 30분도 못되서
나오게되엇습니다.기운에 힘들엇던건 아니엿구요 제몸속에 뭔가 들어온것같이
갑자기 눈이 커지구여 몸에 힘이 들어가서 너무나 힘이들엇습니다
친구랑 왓을때는 아무런이상이 없엇습니다.
그다음날 설마하고 인사하고 기도드리러
오게되엇는데요 두번째도 먼가 들어온것처럼 몸에 너무 힘이 들어가고 소리를 지르고싶어서
급하게 나왓는데 화장실에서 너무 힘이들어서 눈물을 훔치고 나왓습니다
이런경험 어떻게 설명할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전 조용히 기도만 드리러 온건데 왜이렁 현상이 잇는걸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