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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구경.제 21장.여러가지일 제22장.지옥 |
| 이 름 : 여래사 |
등록일 : 2005-03-16 |
| 이메일 : |
조회수 : 3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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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장 - 여러가지 일
290. 만일 조그만 즐거움을 버리므로써 큰 즐거움을 볼 수 있다면, 어진 이는 적 은 즐거움을 버리고 보다 큰 즐거움을 구할 것이다.
291. 남에게 고통을 주고 자신의 즐거움을 바란다. 이처럼 원한의 사슬에 얽매 이면 원한에서 벗어날 수 없다.
292. 해야할 일을 등한히 여기고, 해서는 안될일을 한다. 교만하고 방종에 빠진 람에겐 번뇌가 늘어간다.
293. 언제나 몸을 생각하고 [그 덧없음을 잘 알고], 해서 안될 일을 하지 않으 며, 해야 할일만 꾸즌히 하고, 생각이 깊고, 조심성이 있는 사람에게 번뇌 가 다 사라진다.
294. 아버지(아집)와 어머니(욕망)를 이고, 무사 계급의 두 임금(단멸론,상주론) 을 [죽이고], 왕국(안이비설신의,색성향미촉법)를 죽이고 <보라문>은 괴로 운 병 없이 나아간다.
295. 아버지와 어머니를 죽이고 두 바라문 계급의 두임금을 죽이고, 호랑이(탐 욕,노여움,우울,바람끼,의심)를 다섯째로 하는 것을 죽이고 바라문은 괴로 운 병환 없이 나아간다.
296. <고오타마>의 제자들은 언제나 깨어있고, 밤낮으로 부처님을 생각한다.
297. <고오타마>의 제자들은 언제나 깨어있고, 밤낮으로 부처님의 교법을 생각한 다.
298. <고오타마>의 제자들은 언제나 깨어있고, 밤낮으로 부처님 교단을 생각한 다.
299. <고오타마>의 제자들은 언제나 깨어있고, 밤낮으로 육신을 생각한다.
230. <고오타마>의 제자들은 언제나 깨어있고, 밤낮으로 중생을 해하지 않음으로 마음이 즐겁다.
231. <고오타마>의 제자들은 언제나 깨어있고, 밤낮으로 수양하니 마음이 즐겁 다.
302. 집떠난이의 생활은 힘들고, 즐거움도 얻기 어렵다., 또 집에 있는 이의 생 활은 힘들고 괴롭다. 성미 안맞는 무리와 함께 사는 것은 고통이다. [윤회] 의 나그네는 고통에 빠진다. 그러므로 나그네가 되지 말라. 그러면 고통에 떨어지지 않으리라.
303. 믿음이 있고, 계명을 따르고 명예와 재산이 있는 사람은, 어디 가거나 어디 서나 존경받으리라.
304. 훌륭한 사람은 <히말라야>산 처럼 멀리 있어도 빛난다. 몹쓸 사람은 밤에 쏜 화살처럼 가까이 있어도 보이지 않는다.
305. 홀로 앉고, 홀로 자고, 홀로 행동하여 지치지 않고, 홀로 자신을 억제하 고 숲가에 살머, 즐기는 사람이 되라.
제22장 - 지옥
306. 거짓말을 하는 자는 지옥에 떨어진다. 또 (스스로) 하고서도 '나는 하지 않 았다'고 말하는 자도 [지옥에 떨어진다]. 이런 몹쓸 짓을 한 사람은, 둘이 다 죽은 후에 저 세상(에서) 꼭 같으리라.
307. 가사를 목에 걸치더라도 행실이 나쁘고 자제력이 없다. 이같은 몹쓸 사람은 악행 때문에 지옥에 떨어진다.
308. 계를 지키지 않고 절제하지 않은채 나리의 은혜를 먹고 살기보다는, 차 라리 불에 단 쇳덩이를 삼키는 것이 낫다.
309. 방종하여 남의 아내를 꾀는 자는 네가지 일과 만나리라.. 첫째 죄업을 쌓 는일, 둘째 안식이 없어지는 일, 세째 비난, 네째 지옥이다.
310. 죄업을 얻고, 또 악한 세계에 [빠지고], 더욱 두려워하는 남자와 여자의 즐거움이란 적다. 임금도 또한 무거운 벌을 내린다. 그러므로 남의 아내를 가까이 하지 말라.
311. 구사풀도 잘못 잡으면 손을 베는 것처럼, 잘못 행한 고행자의 길은 사람을 지옥으로 떨어뜨린다.
312. 행실을 함부로 하고, 맹세를 더럽히고, 마지 못해 하는 수도, 이런자에게 큰 갚음이 없다.
313. 해야할 일이 있다면 단호하게 그것을 다하라. 집떠나고 게으르면 오히려 더 러운 먼지를 뿌린다.
314. 해서는 안될 일은 하지 않는게 상책, 악행은 나중에야 뉘우치게 된다. 해야 할 선행은 하는게 상책, 선행은 나중에도 뉘우치지 안으리니.
315. 변방의 성을 안팎으로 잘 지키듯 재산을 지켜라.한 순간이라도 놓지지 말 라. 기회를 놓지면 지옥에 떨어져서 한숨 지으리라.
316. 수치가 아닌 것을 부끄러워하고, 수치스런 일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 그 릇된 소견을 가진 자들은 악한곳(지옥)으로 들어간다.
317. 두려울 것이 없는데 두려워 하고, 두려움이 있는데 두려워 하지 않는다..그 릇된 소견을 가지고 악한 곳으로 들어간다.
318. 죄가 없는데 죄가 있다고 생각하고, 죄가 있는데 죄가 없다고 본다. 그릇된 견해를 가진 사람은 악한 곳으로 떨어진다.
319. 죄가 있으니 죄가 있다고 알고, 죄가 없다고 안다. 바른 견해를 가진 사람 들은 좋은 곳(하늘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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