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그릇처럼
이 름 : 문수행
등록일 : 2008-12-23
이메일 : kim-9012
조회수 : 3989
깨 끗히 비워진 빈 그릇처럼.....
내 안에 가득한 욕심도 비워내 봅니다.
불자님들 모두 성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