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법회 동영상을 보면서...
    이 름 : 청정행 등록일 : 2011-02-20
    이메일 : 조회수 : 4214
 



---------- 임국희 님이 작성한 원본 ----------

종범스님의 금강경 법회를 들으면서
스님께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법회와 동시에 어린 아이의
갑작스럽고 두서없는 소리가 시작되었는데
법회가 끝날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그 어린 아이와 같이 온 엄마 또는 할머니 (보호자)는
도대체 어떤 정신머리를 갖고 있는 사람들일까요?

저는 지금 비난하는 마음으로 괴롭습니다만
친절하고 상냥하게
기본 예의를 가르쳐서
기본을 알게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 어린 아이에게도 법문을 들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절에 시주를 참 많이 했다고 주장하고 나오신다면
(웬지 그렇게 말하고 나오실 분들일 것 같아요! ^^;)
저처럼 집에서 조용히 인터넷으로 보라고 해 주십시오.

수고하십시오.
..


어린이는 어른들 법회에 때론 방해가 될수있지요.
1층 회관에 어린이 법회가 있읍니다.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에 맞는 법회를 지도 법사 스님과 함께 하고 있으니
보내시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