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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회 동영상을 보면서... |
| 이 름 : 임국희 |
등록일 : 2011-01-08 |
| 이메일 : |
조회수 : 45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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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범스님의 금강경 법회를 들으면서 스님께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법회와 동시에 어린 아이의 갑작스럽고 두서없는 소리가 시작되었는데 법회가 끝날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그 어린 아이와 같이 온 엄마 또는 할머니 (보호자)는 도대체 어떤 정신머리를 갖고 있는 사람들일까요?
저는 지금 비난하는 마음으로 괴롭습니다만 친절하고 상냥하게 기본 예의를 가르쳐서 기본을 알게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 어린 아이에게도 법문을 들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절에 시주를 참 많이 했다고 주장하고 나오신다면 (웬지 그렇게 말하고 나오실 분들일 것 같아요! ^^;) 저처럼 집에서 조용히 인터넷으로 보라고 해 주십시오.
수고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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