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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 예비 불선자 님이 작성한 원본 ---------- 저는 의정부 신곡동에 살고 있는 불선자 입니다. 저의 집 바로 뒤에 "여래사"라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동네 산책 길에 젊은 승녀 10여명이(모두 20대 전후 남자) 여래사에서 연등을 하는 등을 달기 위하여 열씸히 연등 달기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분들의 모습은,,,,오랫만에 보는 선하고 신선한 모습에 참 좋아 보였습니다. 겨울이나, 가을, 봄(이사온지 1년이 채 안됨ㅋ),,새벽5시 쯤에 항상 분주히 움직이시는 "여래사"의 스님들이 어디론가 분주히 가시는 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궁금하기도 하고 그 곳에 한번 가 보고 싶었지만, 왠지 부담스럽운 것 같기도 하고 해서 막상 노크 하지 못했습니다. 의정부 신곡동 신곡동 416-73 이곳은 어떠한 곳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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