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글쓰기
글쓴이
제 목
이메일
답글쓰기
---------- 박경진 님이 작성한 원본 ---------- 마음은 늘 있었는데요...오늘에서야 종교생활은 필요한거라는걸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이웃에 여래사에 다니시는 분이 계시긴 합니다만 그분께 폐가 되지않을까해서 직접 여쭈어 보기로 했습니다.그분 말씀은 아무때나 나가면 된다하시지만요.... 어릴때 친정 어머니 따라 팔공산 갓바위에도 다녔고 동화사(제가 대구 태생 이라서요...)시집은 부산인데 시부모님 따라 범어사에도 몇번 가봤고 양산 통도사에도 갔었어요 . 절이 낯설진 않지만 제대로 경전반 부터 가야하지않을까 생각이 되어서 문의 드립니다. 3-6월 (4개월)로 학기가 끝나는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참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불교에 제대로된 예법을 배우고 싶어요. 아니면 일요일이라도 애들과 함께 나가볼까요? 처음엔 쑥스러울것 같은데 용기를 내야겠지요..... 제일 처음부터 어떤걸 실천하는게 좋을지 알려주십시요.감기조심 하세요. 행신동 샘터마을에서 ~ 박경진 올림
HTML
텍스트(기본)
HTML태그 포함
등록글
이미지에 적힌 글을 적으세요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