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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비안 님이 작성한 원본 ---------- 먼저 극락전에 늘 수고 해 주시고 참석해 주신 보살님들께 깊은 감사을 드립니다 스님의 염불소리와 함께 들려오는 목탁소리가 내가슴을 아프게 하는것인가? 아니면 나의 서러움에 그리 하는가? 주책스럽게 흘러내리는 그무엇을 훔치고... 저승길을 밝음으로 인도하시는 아미타부처님께,모든 부처님께 스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귀의 합니다 여래사에서 운영되고 잇는 수선회 회원여러불자님들께 또한 늘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주시는 꽃봉사하시는 불자님들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불자님들의 너그러움과 함께 늘 아픔을 같이 해주고자 하시는 불자님들 덕분에 저는 이렇게 열심히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참 잘 선택했다 여래사에 다닐 수 있어서 나도 불자님들 처럼 아픔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신행생활 하신 선배보살님들 더욱 여래사불자님께 감사드리면 차실에서 봉사하신분 후원에서 봉사하신분 꽃봉사 참 모두 모두 제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신 보살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참 부처님의 품으로 왔다고 느껴지고 감사을 느낌니다 서툰 글 이나마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발전 할 수 있는 불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보살님들께 귀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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