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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의말씀을구하는중 님이 작성한 원본 ---------- 이 홈피를 매주 한번씩은 들어와서 여래사를 가지 못하는 아쉬움 마음을 달랩니다. 인연있던 지인들의 얼굴도 볼 수있고, 훌륭한 스님들의 법문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저 말고도 여래사를 사랑하는 불자들이라면 저와 같이 공감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래사의 규모나 포교당이라는 것을 유념한다면 이 사이버 공간에 조금은 더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로 홈피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시간이 갈 수록 더욱더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줄지 않을까 하는 걱정입니다. 동영상 법문만 해도 그렇습니다. 2006년까진 친철하게 법문 자료를 텍스트처리해서 업로드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2007년부터는 달랑 제목만 첨가하여 올리는 모습에 조금은 아쉬움이 남았지만. 지금은 내부적인 문제라는 핑계로 그것마져도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게시글의 답글은 최소 하루 많게는 일주일을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각 폴더의 이미지는 제가 처음 왔을때 사진 그대로라고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신행생활의 사진의 아이들은 지금은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여래사의 모습이나, 지금의 여래사에서 나온 법문을 봤으면합니다. 제가 뭐 따지자고 이런 글을 올린것은 아닙니다. 조금은 여래사의 애착이 있고, 포교당의 포본이라고 내심 생각하는 중입니다. 조금 더 심신내어 일산이 불국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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