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글쓰기
글쓴이
제 목
이메일
답글쓰기
---------- 임국희 님이 작성한 원본 ---------- 종범스님의 금강경 법회를 들으면서 스님께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법회와 동시에 어린 아이의 갑작스럽고 두서없는 소리가 시작되었는데 법회가 끝날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그 어린 아이와 같이 온 엄마 또는 할머니 (보호자)는 도대체 어떤 정신머리를 갖고 있는 사람들일까요? 저는 지금 비난하는 마음으로 괴롭습니다만 친절하고 상냥하게 기본 예의를 가르쳐서 기본을 알게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 어린 아이에게도 법문을 들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절에 시주를 참 많이 했다고 주장하고 나오신다면 (웬지 그렇게 말하고 나오실 분들일 것 같아요! ^^;) 저처럼 집에서 조용히 인터넷으로 보라고 해 주십시오. 수고하십시오. ..
HTML
텍스트(기본)
HTML태그 포함
등록글
이미지에 적힌 글을 적으세요
비밀번호